05 — 덧쇠 금속공작소
주문 절반이 도면 없이 사진 한 장으로 들어옵니다. 사진에 치수를 직접 적을 수 있게 한 뒤 재확인 왕복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Archive — 2021 · 2026
도입 시점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뒤로 갈수록 규모가 작아지는데, 큰 곳에서 잘 되던 방식이 작은 곳에서는 통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Photographs
아카이브를 만들면서 열두 곳을 전부 찾아갔습니다. 도구가 놓인 자리만 봐도 그 집이 무엇을 오래 만들었는지 보입니다.
05 — 덧쇠 금속공작소
주문 절반이 도면 없이 사진 한 장으로 들어옵니다. 사진에 치수를 직접 적을 수 있게 한 뒤 재확인 왕복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04 — 바늘목 봉제
소량 샘플 주문이 대부분이라 단가 계산이 매번 달랐습니다. 원단·부자재 단가표를 넣어 견적을 자동 계산합니다.
11 — 종이결 제책소
1인 작업장이라 전화를 받으면 손을 멈춰야 했습니다. 견적 요청을 전부 텍스트로 받게 바꾸고 통화를 주 2회로 줄였습니다.
06 — 한판 활판인쇄
납기가 지업사 입고에 좌우됩니다. 종이 입고 예정일을 일정에 연결해 납기를 자동으로 다시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