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플랫폼이라고
부르기는 좀 큽니다
열한 곳으로 시작해 2,180곳이 됐지만, 하는 일은 그때와 같습니다. 견적과 일정과 정산을 한 자리에 두는 것.
Origin
2021년
성수동 목공소 열한 곳
창업자 두 사람 모두 가구를 주문해 본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같은 의자를 세 군데에 물었더니 견적서 형식이 셋 다 달랐고, 비교할 방법이 없어 결국 제일 먼저 답한 곳에 맡겼습니다.
그해 겨울 성수동 목공소 열한 곳을 찾아가 견적서를 모았습니다. 공통 항목을 뽑아 양식 하나를 만든 게 이음새의 시작입니다.
Process — 입점 절차
01
방문 인터뷰
지금 어떻게 일하는지 두 시간 동안 봅니다
1주차
02
견적 양식 맞춤
그 작업장이 쓰던 항목 그대로 옮깁니다
2–4주차
03
견적만 먼저 운영
일정·정산은 아직 열지 않습니다
5–8주차
04
일정·정산 연결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그때 엽니다
9–11주차
05
분기 점검
안 쓰는 기능은 같이 끕니다
이후 상시
Fee
성사된 건에만
받습니다
월 이용료는 없습니다. 이음새를 통해 계약이 성사된 건에 대해서만 작업 금액의 3.2%를 받습니다. 첫 3개월은 이 수수료도 없습니다.
견적만 쓰고 계약이 성사되지 않으면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기존 거래처와의 재주문 건에도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Apply
입점 문의
영업일 기준 3일 안에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방문 인터뷰 일정은 통화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