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요즘 회의가 짧아졌어요”가
가장 위험한 신호인 이유
회의가 짧아진 건 효율이 올라서일 수도 있지만, 대개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 회사에서 같은 순서로 벌어진 일을 적었습니다.
읽기
01 — Latest
매주 수요일 아침에 한 편씩 발행합니다.
전체 아카이브
이번 주
회의가 짧아진 건 효율이 올라서일 수도 있지만, 대개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 회사에서 같은 순서로 벌어진 일을 적었습니다.
읽기
온보딩
조기 퇴사자 34명의 첫 2주 일정을 받아 비교했습니다. 공통점은 업무가 아니라 점심시간이었습니다.
회고
형식만 남은 회고는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없애도 되는 조건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번아웃
성과가 좋은 사람에게 일이 몰리는 구조를 숫자로 확인한 뒤, 두 회사가 실제로 바꾼 것.
02 — Topics
/ 42편
팀장이 되고 나서 처음 겪는 것들. 권한과 책임이 어긋날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
/ 31편
새로 온 사람이 첫 2주에 무엇을 겪는지. 그 2주가 이후 2년을 결정합니다.
/ 28편
말하기 어려운 것을 말하게 만드는 구조. 심리적 안전감이라는 말 없이 설명합니다.
/ 24편
개인의 의지 문제로 다루지 않습니다. 업무 분배 데이터로 봅니다.
/ 13편
잘 보내는 일이 잘 뽑는 일만큼 중요합니다. 마지막 2주를 다룹니다.
/ 10편
워크숍에서 실제로 나온 말들. 회사 이름은 지우고 문장만 남겼습니다.
03 — Author
조직문화 워크숍을 7년째 하고 있습니다. 91개 회사에 들어가 보고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늘 회의실 밖에서
먼저 이야기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