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빛과 흰빛이 부드럽게 번지는 추상 그라디언트
hero.webp 2400×1350 · 16:9 · 히어로 풀블리드 Soft abstract gradient of blush pink and warm white light blooming across the frame, deep rose #C52645 core at the lower right, no discernible subject, dreamy frosted-glass mood, 85mm at f/1.4

Organisational Culture · Since 2019

팀은 갑자기
무너지지
않습니다

조직문화 강연자 노아린이 7년간 쓴 칼럼 148편. 현장에서 본 것만 적었습니다.

칼럼 148편구독 6,200명매주 수요일 발행

누적 칼럼
148
메일 구독
6,200
연간 강연
62
워크숍 참여 기업
91

01 — Latest

이번 달
읽을거리

매주 수요일 아침에 한 편씩 발행합니다.

전체 아카이브
분홍색 물감이 겹겹이 흐르며 만든 마블 패턴
gallery-01.webp1600×900 · 16:9 · 칼럼 대표 Marbled swirl of blush pink and rose #C52645 paint flowing in soft layers, high key, no discernible subject, editorial abstract texture

이번 주

“요즘 회의가 짧아졌어요”가
가장 위험한 신호인 이유

회의가 짧아진 건 효율이 올라서일 수도 있지만, 대개는 아무도 반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 회사에서 같은 순서로 벌어진 일을 적었습니다.

읽기
느리게 흐르는 물결이 은빛으로 번지는 수면
gallery-02.webp1600×900 · 16:9 · 칼럼 대표 Long exposure of a calm water surface with silky silver ripples, cool tone with a faint rose #C52645 reflection, minimal abstract, 70mm lens

온보딩

3개월 안에 나가는 사람의
첫 2주는 어땠나

조기 퇴사자 34명의 첫 2주 일정을 받아 비교했습니다. 공통점은 업무가 아니라 점심시간이었습니다.

검고 흰 금속면이 빛을 반사하며 만든 추상적인 곡면
gallery-03.webp1600×900 · 16:9 · 칼럼 대표 Abstract monochrome reflection on a curved glossy surface with a faint prismatic edge, deep blacks and bright highlights, minimal editorial texture

회고

회고를 없앤 팀이
더 잘된 경우도 있습니다

형식만 남은 회고는 안 하느니만 못합니다. 없애도 되는 조건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분홍과 보라, 노랑이 섞인 붓자국이 퍼져 있는 추상화
gallery-04.webp1600×900 · 16:9 · 칼럼 대표 Loose abstract brushstrokes in blush pink, lilac and pale yellow on white, painterly texture with rose #C52645 accents, bright editorial artwork

번아웃

가장 열심히 하던 사람이
제일 먼저 지칩니다

성과가 좋은 사람에게 일이 몰리는 구조를 숫자로 확인한 뒤, 두 회사가 실제로 바꾼 것.

02 — Topics

이런 것들을 씁니다

/ 42편

리더십

팀장이 되고 나서 처음 겪는 것들. 권한과 책임이 어긋날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

/ 31편

온보딩

새로 온 사람이 첫 2주에 무엇을 겪는지. 그 2주가 이후 2년을 결정합니다.

/ 28편

회고와 피드백

말하기 어려운 것을 말하게 만드는 구조. 심리적 안전감이라는 말 없이 설명합니다.

/ 24편

번아웃

개인의 의지 문제로 다루지 않습니다. 업무 분배 데이터로 봅니다.

/ 13편

퇴사와 이별

잘 보내는 일이 잘 뽑는 일만큼 중요합니다. 마지막 2주를 다룹니다.

/ 10편

현장 노트

워크숍에서 실제로 나온 말들. 회사 이름은 지우고 문장만 남겼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조명이 낮게 깔린 강당의 빈 객석
about-01.webp1920×1080 · 16:9 · 섹션 풀블리드 배경 Empty auditorium seen from the stage, rows of deep red seats under low warm house lights, rose #C52645 tone, wide 24mm view, no signage or screens visible

03 — Author

노아린

조직문화 워크숍을 7년째 하고 있습니다. 91개 회사에 들어가 보고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 2019 — 조직문화 워크숍 · 누적 91개사
  • 2021 — 주간 칼럼 발행 · 148편
  • 2023 — 리더 대상 6주 과정 운영
  • 2025 — 첫 책 출간 · 3쇄
더 자세히

“문제는 늘 회의실 밖에서
먼저 이야기되고 있었습니다.”

148편 중 가장 많이 공유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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