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 Vol.14
01
무릎이 아픈 스쿼트는
발목부터 봅니다
회원 128명의 세션 기록을 다시 열어봤습니다. 스쿼트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한 41명 중 33명이 발목 배측굴곡 각도 25도 미만이었습니다. 무릎을 고치기 전에 발목을 재는 이유입니다.
- 측정 벽-무릎 검사로 발목 각도 확인
- 교정 종아리 이완 후 발뒤꿈치 높이 조절
- 재측정 4주 뒤 같은 검사를 반복
Corenote Journal · Vol.14
성수동 1:1 스튜디오 코어노트가 격주 목요일에 발행하는 트레이닝 저널. 동작 분석과 회복 루틴을 세션 기록과 함께 싣습니다.
Cover Story — Vol.14
01
회원 128명의 세션 기록을 다시 열어봤습니다. 스쿼트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한 41명 중 33명이 발목 배측굴곡 각도 25도 미만이었습니다. 무릎을 고치기 전에 발목을 재는 이유입니다.
Latest — 최신 글
트레이너가 직접 씁니다. 논문 요약이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실제로 겪은 사례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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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ment
손목 통증으로 플랭크를 포기한 회원 17명에게 전완 지지를 먼저 붙였습니다. 3주 뒤 12명이 손바닥 지지로 돌아왔습니다.
Recovery
완전 휴식 대신 30분 걷기를 배치한 그룹의 다음 세션 수행량이 평균 8% 높았습니다. 표본 62명, 8주 기록.
Program
주 2회 이상 오기 어려운 직장인 회원을 위해 하체·상체를 한 세션에 묶는 방식으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Studio
기구를 줄이면 프로그램이 단순해집니다. 33㎡ 공간에서 하루 9세션을 돌리는 배치를 도면으로 공개합니다.
“3개월 치 기록을 다시 읽었더니 제가 매번 같은 자리에서 멈춘다는 게 보였습니다. 그걸 알고 나서야 프로그램이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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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넣지 않습니다. 발행일마다 그 주에 실제로 진행한 세션에서 나온 이야기 하나를 정리해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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