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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산책 코스
매주 월요일 아침에 코스 하나가 올라옵니다. 지하철로 갈 수 있고 두 시간 안에 끝나는 곳만 고릅니다.
- 거리·소요 시간·화장실 위치 포함
- 계절별 볼거리 메모
01 — What
많은 걸 하지 않아서 오래갑니다.
멤버십 자세히/ 01
매주 월요일 아침에 코스 하나가 올라옵니다. 지하철로 갈 수 있고 두 시간 안에 끝나는 곳만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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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나서 세 줄이든 세 쪽이든 남깁니다. 잘 쓸 필요 없습니다. 아무도 평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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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같이 걷고 앉아서 몇 편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참석은 자유입니다.
02 — Recent
쓰신 분들의 동의를 받아 공개 페이지에도 싣습니다.
기록방 전체
5월 3주 · 숲
숨이 차는 지점을 세어 두면 다음에 덜 힘듭니다. 오늘은 세 번 쉬고 올라갔습니다.
5월 3주 · 들
시계를 보며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게 오랜만이었습니다.
5월 2주 · 들
같은 자리에 세 번 갔더니 매번 조금씩 다른 데로 지고 있었습니다.
5월 1주 · 모임
아홉 명이 돌아가며 읽었습니다. 다 읽고 나니 아무도 평을 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03 — Host
4년째 산책 기록을 올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혼자 걷다가 “같이 가도 되냐”는 메시지를 너무 많이 받아서 클럽을 만들었습니다.
04 — Next
| 날짜 | 장소 | 내용 | 남은 자리 |
|---|---|---|---|
| 5월 24일 (토) | 남한산성 성곽길 | 3.4km 산책 + 낭독 | 4 / 24 |
| 6월 14일 (토) | 서울숲 북측 | 2.1km 산책 + 낭독 | 18 / 24 |
| 7월 4~5일 | 양양 해안길 | 1박 · 새벽 산책 | 2 / 16 |
| 7월 26일 (토) | 북한산 둘레길 | 4.2km 산책 + 낭독 | 24 / 24 |
“잘 쓰려고 하지 않으니까
계속 쓰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