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걷습니다
평일 낮, 주말 저녁, 비 오는 날. 같은 골목이 시간대마다 다르게 읽히기 때문에 최소 세 번 나눠 걷고, 각 회차의 촬영 시각을 사진 캡션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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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3명, 사진 1명. 중개사가 취재에 동행하지만 기사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지면에 실린 동네의 매물을 그 호가 나가는 동안에는 중개하지 않습니다.
평일 낮, 주말 저녁, 비 오는 날. 같은 골목이 시간대마다 다르게 읽히기 때문에 최소 세 번 나눠 걷고, 각 회차의 촬영 시각을 사진 캡션에 남깁니다.
도보 시간·경사도·조도는 서로 다른 날 두 번 측정해 평균을 씁니다. 두 값의 차가 20%를 넘으면 세 번째 측정을 합니다.
시세 전망, 투자 수익률, 특정 단지의 우열은 다루지 않습니다. 기사에 등장한 건물의 정확한 주소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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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읽고 그 동네가 궁금해졌다면 수요일 오후 편집실로 오시면 됩니다. 취재 노트 원본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합니다. 상담은 예약제이고 비용은 없습니다.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중개 업무는 별도 사무소에서 진행하며, 중개보수는 법정 요율표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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