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desk

지면과 중개를
분리합니다

편집실 3명, 사진 1명. 중개사가 취재에 동행하지만 기사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지면에 실린 동네의 매물을 그 호가 나가는 동안에는 중개하지 않습니다.

창간 2022.09편집 4인발행 주기 격주

01 취재

세 번 걷습니다

평일 낮, 주말 저녁, 비 오는 날. 같은 골목이 시간대마다 다르게 읽히기 때문에 최소 세 번 나눠 걷고, 각 회차의 촬영 시각을 사진 캡션에 남깁니다.

02 검증

수치는 두 번 잽니다

도보 시간·경사도·조도는 서로 다른 날 두 번 측정해 평균을 씁니다. 두 값의 차가 20%를 넘으면 세 번째 측정을 합니다.

03 고지

다루지 않는 것

시세 전망, 투자 수익률, 특정 단지의 우열은 다루지 않습니다. 기사에 등장한 건물의 정확한 주소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옥상 위에 놓인 낡은 목재 물탱크를 아래에서 올려다본 세로 사진
portrait-01.webp900×1350 · 2:3 · 편집실 소개 세로컷 Vertical low angle shot of an old wooden water tank standing on a brick rooftop against a pale sky, steel frame legs, weathered timber texture, cool overcast light with magenta #E14BD2 edge glow, documentary architecture, 50mm lens, grain

Consulting

중개 상담은
따로 받습니다

기사를 읽고 그 동네가 궁금해졌다면 수요일 오후 편집실로 오시면 됩니다. 취재 노트 원본을 함께 보면서 이야기합니다. 상담은 예약제이고 비용은 없습니다.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중개 업무는 별도 사무소에서 진행하며, 중개보수는 법정 요율표에 따릅니다.

상담 예약 문의
간접 조명이 설치된 실내 계단의 손잡이 부분 클로즈업
detail-01.webp800×600 · 4:3 · 편집실 디테일컷 Close-up of an interior stair handrail with a recessed linear light glowing along the underside, dark stone treads, moody low-key lighting, deep teal shadow with magenta #E14BD2 highlight, architectural detail photography, 85mm lens, fine grain

Subscribe

편집실 소식도
같이 보냅니다

다음 호 취재 예정 동네와 편집실 개방일을 메일 하단에 적어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