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7
검은 종이
서지운 개인전
먹을 스물여덟 번 겹쳐 올린 대형 평면 9점.
2026.03.14 — 05.31
관람객 4,180
Now
No.68
정하늘 개인전 · 2026.07.18 — 09.28 · 1·2 전시실
정하늘은 지난 6년간 한지 위에 아무것도 그리지 않는 방법을 연구해 왔습니다. 실을 걸어 공기의 층을 나눈 설치 3점과, 먹을 머금었다가 다시 뱉어낸 종이 드로잉 14점을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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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9
권민지 · 오세훈 · 류다영 3인전 · 2026.10.10 — 12.20
종이를 재료가 아니라 시간의 매체로 다루는 세 작가를 모았습니다. 전주 한지장 공방에서 촬영한 42분짜리 기록 영상이 2전시실에서 상영됩니다.
Archive
최근 8회를 정리했습니다. 그 이전 기록은 관람 데스크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No.67
서지운 개인전
먹을 스물여덟 번 겹쳐 올린 대형 평면 9점.
2026.03.14 — 05.31
관람객 4,180
No.66
임도현 개인전
벽면에 직접 그은 연필선 12,000개. 전시 종료 후 벽을 다시 칠했습니다.
2025.11.08 — 2026.01.25
관람객 5,204
No.65
최유리 · 강태오 2인전
같은 창을 각자 6개월간 촬영한 사진 연작.
2025.09.06 — 10.26
관람객 2,946
No.64
윤세라 개인전
2전시실 전체를 암전하고 광섬유 설치 1점만 놓았습니다.
2025.06.21 — 08.30
관람객 3,870
No.63
박이현 개인전
종이를 접었다 편 자국만으로 구성한 평면 22점.
2025.03.15 — 05.25
관람객 3,411
No.62
기획전 · 6인
개관 이후 최다 관람객을 기록한 전시입니다.
2024.11.02 — 2025.01.19
관람객 6,112
No.61
한지원 개인전
전시장 소음을 40dB 이하로 유지하기 위해 관람 인원을 15명으로 제한했습니다.
2024.08.10 — 10.13
관람객 1,884
No.60
노은채 개인전
개관 8주년 기념 전시. 8년간 갤러리 벽에서 걷어낸 먼지를 재료로 썼습니다.
2024.05.04 — 07.14
관람객 3,027
관람객 수는 입구 카운터 집계 기준이며 재입장을 포함합니다. 전시 기간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