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먼저 봅니다
기자 네 명이 한 호에 평균 22회 공연을 봅니다. 프레스콜이 아니라 유료 관람으로 봅니다.
커튼콜은 공연을 평가하는 대신 기록합니다. 리뷰에도 점수 대신 문장 세 개만 남깁니다. 여섯 해째 같은 방식입니다.
기자 네 명이 한 호에 평균 22회 공연을 봅니다. 프레스콜이 아니라 유료 관람으로 봅니다.
별점은 다음 시즌이면 의미를 잃습니다. 대신 그 공연에서만 가능했던 장면을 적습니다.
편집장 1, 기자 3, 디자이너 1. 사진은 매호 다른 작가와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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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권 18,000원 기준 6,000원이 쌉니다. 아카이브 전권 열람권과 분기 공연 초대 응모 자격이 함께 붙습니다. 배송비는 없습니다.
신청하시면 결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다음 호 발송 전까지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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