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동 · 이끼 · 19평
가장 안쪽 집
진입로에서 220미터 들어갑니다. 잣나무가 가장 빽빽해 한낮에도 실내가 어둑합니다. 비 오는 날 처마에 떨어지는 소리 때문에 재방문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침실 하나에 다락이 딸려 있습니다. 다락에 매트리스 두 장을 깔면 최대 네 분까지 주무실 수 있습니다.
- Guest
- 2–4인
- Bed
- 퀸 1 + 다락
- Pool
- 실외 스파풀
- Pet
- 불가
1박 380,000원부터
Houses
나무를 피해 앉히다 보니 도면이 넷 다 달라졌습니다. 창의 크기와 데크의 방향, 스파풀 위치가 전부 다릅니다. 어느 동이 좋을지 모르시겠다면 '상관없음'으로 두셔도 됩니다.
전 동 온돌 · 개별 스파풀 · 화목난로 · 주방 조리도구 일체
A동 · 이끼 · 19평
진입로에서 220미터 들어갑니다. 잣나무가 가장 빽빽해 한낮에도 실내가 어둑합니다. 비 오는 날 처마에 떨어지는 소리 때문에 재방문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침실 하나에 다락이 딸려 있습니다. 다락에 매트리스 두 장을 깔면 최대 네 분까지 주무실 수 있습니다.
1박 380,000원부터
B동 · 볕 · 22평
숲이 트인 자리라 오후 세 시부터 여섯 시까지 마루 끝까지 볕이 들어옵니다. 네 채 중 가장 크고 주방이 넓습니다.
실외 스파풀과 별도로 욕실에 자쿠지가 있습니다. 겨울에 밖이 너무 춥다 싶으면 안에서 쓰시면 됩니다.
1박 420,000원부터
C·D동 · 안개 · 각 17평
능선을 사이에 두고 두 채가 앉아 있습니다. 서로 보이지는 않지만 데크에서 부르면 들릴 정도의 거리입니다. 두 팀이 함께 오실 때 붙여 예약하시면 됩니다.
네 채 중 유일하게 반려견을 동반하실 수 있습니다. 뒤편에 울타리를 친 잔디 마당이 각각 딸려 있습니다.
1박 340,000원부터
공통 · 거실
네 동 모두 박공 쪽 벽면을 통창으로 냈습니다. 소파에 앉으면 나무 꼭대기까지 보입니다.
공통 · 외관
6월부터 9월까지는 잎이 두꺼워져 옆 동이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공통 · 주변
9월 말부터 부지 전체가 고사리로 덮입니다. 산책로는 그때 가장 예쁩니다.
Amenity
| 항목 | 내용 |
|---|---|
| 난방 | 바닥 온돌 · 화목난로 (장작 무제한) |
| 스파풀 | 개별 · 연중 34℃ · 매 팀 퇴실 후 전량 교체 |
| 주방 | 인덕션 2구 · 식기세척기 · 냄비/팬/커트러리 일체 |
| 침구 | 면 300수 · 구스 이불 · 베개 2종 |
| 조식 | 재료 제공 (달걀·빵·버터·잼·홍천 사과) |
| 바비큐 | 데크 화로대 · 숯과 그릴 무료 |
| 음향 | 블루투스 스피커 · TV 없음 |
TV를 두지 않았습니다. 대신 각 동에 책 예순 권 정도와 보드게임 몇 가지를 두었습니다. 비 오는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아서 준비한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