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form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스캔 엔진이 사실을 모으고, 계보 그래프가 관계를 만들고, 정책 엔진이 그 위에서 판단합니다.
01 — Architecture
스캔 · 그래프
· 정책
각 층은 독립적으로 배포됩니다. 스캔 엔진만 먼저 붙여 현황을 파악하고, 그래프와 정책은 나중에 열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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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1 · Scan
스캔 엔진
JDBC·ODBC로 접속 가능한 38종의 데이터 소스를 지원합니다. 읽기 전용 계정만 요구하고, 값 자체는 저장하지 않고 패턴 해시만 남깁니다. 초기 전수 스캔 이후에는 변경분만 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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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2 · Graph
계보 그래프
ETL 스크립트, 뷰 정의, 저장 프로시저를 파싱해 컬럼 사이의 연결을 만듭니다. 파싱이 실패한 구문은 버리지 않고 "미확인" 상태로 남겨 담당자가 채울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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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3 · Policy
정책 엔진
등급별로 마스킹·접근 제한·보존 기한을 정의합니다. 정책은 컬럼이 아니라 계보에 붙어서, 파생 테이블이 새로 생겨도 상위 정책이 자동으로 따라갑니다.
02 — Deployment
배포 방식
세 가지 중 고르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스캔 결과와 계보는 고객사 경계 안에만 저장됩니다.
- 온프레미스 폐쇄망 설치 · 라이선스 파일 오프라인 갱신
- 프라이빗 고객사 VPC 내 단독 배포 · 전용 KMS 연동
- 하이브리드 스캔 엔진만 사내, 콘솔은 클라우드
03 — Connectors
연결 가능한 소스
목록에 없는 소스는 커넥터 SDK로 직접 만드실 수 있습니다. 제작 지원이 필요하면 도입 계약에 포함됩니다.
- 관계형 DB
- 14종
- 데이터웨어하우스
- 7종
- BI · 리포트
- 9종
- 파일·오브젝트
- 8종
04 — Scale
테이블 12만 개까지
검증했습니다
국내 도입 사례 중 가장 큰 환경은 테이블 12만 개, 컬럼 210만 개였습니다. 초기 전수 스캔에 11시간, 이후 증분 스캔은 야간 배치로 40분 안에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