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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쳐도
두꺼워 보이지 않게
이번 시즌의 기준은 그거 하나였습니다. 얇은 원단을 여러 장 쌓되 실루엣이 부풀지 않도록, 안쪽으로 갈수록 더 얇은 것을 두었습니다.
Look 01 — 오드 리넨 오버셔츠 + 플레인 코튼 셔츠
Look 02 — 에이번 실크 슬립 드레스
Look 03 — 클레어 새틴 블라우스 + 노트 워시드 코튼 팬츠
Look 04 — 아카이브 코튼 재킷
Look 05 — 플랫 리넨 와이드 스커트 (Sold out)
Look 06 — 그레이 울 가디건 + 라인 실크 셔츠
“두께는 원단이 아니라
겹치는 순서에서 생긴다.”
Styling
겹쳐 입는
순서
촬영에서 실제로 썼던 순서 그대로입니다.
상품 보러 가기- 1층
- 가장 얇은 실크. 몸에 닿는 면은 매끈할수록 위층이 잘 떨어집니다.
- 2층
- 코튼 셔츠. 앞을 열어두고 어깨선만 맞춰 걸칩니다.
- 3층
- 리넨 오버셔츠. 여기서부터는 사이즈를 한 치수 올립니다.
- 4층
- 울 가디건 또는 코튼 재킷. 밑단이 아래 층보다 짧아야 부풀지 않습니다.
- 액세서리
- 실크 스카프를 목이 아니라 가방 손잡이에 묶으면 부피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