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남은 원단으로
시작했습니다
대량 생산에서 남은 원단은 대개 소각되거나 헐값에 팔립니다. 품질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수량이 애매해서입니다. 그 애매한 수량이 저희에게는 딱 맞았습니다.
- 2021 원단 40미터로 첫 12벌 · 온라인 팝업
- 2023 성수동 봉제 협력사와 고정 계약
- 2024 이탈리아·벨기에 소량 재고 원단 직접 소싱
- 2026 Archive No.14 · 누적 스타일 86개
Origin
대량 생산에서 남은 원단은 대개 소각되거나 헐값에 팔립니다. 품질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수량이 애매해서입니다. 그 애매한 수량이 저희에게는 딱 맞았습니다.
Making
원단이 도착해서 옷이 나오기까지 평균 9주가 걸립니다. 빨리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가 아니라, 줄이면 어딘가에서 티가 나서입니다.
“많이 만들면 싸게 만들 수 있다.
대신 아무도 그 원단을 기억하지 못한다.”
Showroom
성수동 작업실 한쪽을 쇼룸으로 씁니다.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예약하신 분만 받습니다. 한 번에 한 팀만 들어오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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