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in chief
박세라
화장품 제조사 품질관리 7년. 시험성적서를 읽는 일이 취재의 절반이라고 믿습니다. 창간호부터 발행사를 씁니다.
외부 필진을 쓰지 않습니다.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자료를 직접 읽고, 서로의 원고를 반대편에서 한 번씩 검토합니다.
01 — Editors
Editor in chief
화장품 제조사 품질관리 7년. 시험성적서를 읽는 일이 취재의 절반이라고 믿습니다. 창간호부터 발행사를 씁니다.
Ingredients
약학 전공. 성분 노트와 커버 스토리를 맡습니다. 논문 초록만 보고 쓰지 않는다는 원칙을 3년째 지키고 있습니다.
Regulation
표시·광고 규정과 고시 개정을 추적합니다. 규제 읽기 코너의 근거 문서 링크는 전부 직접 확인한 것입니다.
02 — Principles
P01
수익은 뉴스레터 구독료와 셀렉트숍 판매에서만 나옵니다. 매출 상위 제품이라도 기사에 유리하게 쓰지 않습니다.
P02
협찬품은 받지 않습니다. 리뷰에 쓴 제품은 전부 편집실 예산으로 구입했고, 구매 영수증은 요청 시 공개합니다.
P03
정정 이력은 기사 하단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지난 24개 호에서 7건을 정정했고, 모두 원문에 표시돼 있습니다.
P04
화장품은 의약품이 아닙니다. 질병의 치료·예방을 뜻하는 표현은 어떤 경우에도 쓰지 않습니다.
03 — Shop
셀렉트숍에는 기사에서 다룬 제품 중 편집실이 6주 이상 직접 써본 것만 올립니다. 현재 취급 품목은 스물세 가지입니다.
Contact
보도자료는 회신하지 않습니다. 자료 요청과 정정 제보에는 영업일 3일 안에 답합니다.
editor@nocturne-edit.example 로 직접 보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