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4대째 종중 토지 상속등기
피상속인 사망일이 1970년대라 제적등본을 세 지역에서 나누어 발급받아야 했습니다. 상속인 27명 중 해외 거주자 4명은 재외공관 공증으로 협의서를 갈음했습니다. 서류 수집이 전체 기간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Selected Works
의뢰인·상대방 정보는 모두 지웠습니다. 어떤 서류가 필요했고 어디서 시간이 걸렸는지만 남겼습니다. 같은 유형이라도 서류 상태에 따라 기간은 달라집니다.
01
피상속인 사망일이 1970년대라 제적등본을 세 지역에서 나누어 발급받아야 했습니다. 상속인 27명 중 해외 거주자 4명은 재외공관 공증으로 협의서를 갈음했습니다. 서류 수집이 전체 기간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02
잔금일 하루에 소유권이전과 근저당권 설정을 동시에 접수했습니다. 대출 실행 은행 두 곳의 서류 도착 시각을 맞추는 일이 실제 업무의 대부분이었습니다.
03
법인 설립등기와 기업투자(D-8) 체류자격 변경을 나란히 진행했습니다. 자본금 납입증명 시점과 출입국 접수 시점이 어긋나지 않도록 순서를 먼저 정했습니다.
04
부동산 11건의 근저당권을 대출 상환일에 맞춰 한 번에 말소했습니다. 등기소 관할이 넷으로 나뉘어 접수 순서를 정하는 데 시간이 들었습니다.
05
시설 기준(면적·인력)을 먼저 확인한 뒤 임대차계약을 맺도록 순서를 조정했습니다. 계약을 먼저 하면 기준 미달로 되돌릴 수 없는 경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