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절차와 기한을 씁니다
- 어디에 신청하는지
- 무슨 서류가 필요한지
- 며칠에서 몇 주가 걸리는지
- 놓치면 어떻게 되는지
About
법무사 두 명, 행정사 한 명이 격월로 만듭니다. 사무소 홍보물이 아니라 읽고 나면 뭘 해야 할지 아는 글을 목표로 합니다.
등본(謄本)은 원본을 그대로 옮겨 적은 문서입니다. 등기부등본, 주민등록등본처럼 우리가 매일 떼는 서류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대단한 해석 없이, 있는 것을 그대로 옮겨 적는 일. 이 매거진이 하려는 것도 그와 비슷합니다.
법률 정보는 이미 많습니다. 다만 대부분 "이런 제도가 있습니다"에서 끝납니다. 정작 필요한 것은 그다음입니다. 어디에 가서, 무엇을 떼어, 언제까지 내야 하는지. 등본은 그 부분만 씁니다.
02 —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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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03
법무사
부동산등기와 상속을 씁니다. 등기소 근무 후 2011년 개업했습니다.
법무사
법인등기와 경매·공탁을 씁니다. 오래된 제도 시리즈를 맡고 있습니다.
행정사
인허가와 외국인 체류자격을 씁니다. 창업 인허가 지도 시리즈 연재 중입니다.
편집
교열과 사실 확인을 맡습니다. 발행 전에 조문과 기한을 다시 확인합니다.
Contribute
독자 제안에서 시작한 기사가 지금까지 열한 편입니다. 겪으신 일을 짧게 적어 보내 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기사 기획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