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적 수임
- 3,200건
- 2025년 수임
- 412건
- 조정·합의 종결
- 38%
- 이해충돌 사유 반려
- 4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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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배임 혐의 무혐의 처분
수사 개시 직후 회계 자료 3년치를 재구성해 의사결정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사회 회의록과 내부 결재선을 대조해 배임 고의가 없었음을 소명했고, 검찰 송치 전 단계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불기소 (혐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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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명도 및 미납 차임 청구
임차인 점유 기간과 관리비 연체 내역을 월별로 정리해 제출했습니다. 현장 실사에서 무단 전대 사실을 확인해 계약 해지 사유를 추가했고, 1심에서 명도와 미납 차임 전액이 인용되었습니다.
전부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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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재산분할 조정 성립
형제 4인의 분쟁이었고 소송으로 가면 3년이 예상되었습니다. 부동산 3건의 감정평가를 먼저 진행해 다툼의 기준을 만들었고, 7개월 만에 전원 동의로 조정이 성립했습니다.
조정 성립 · 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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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 구제신청 인용
징계 절차에서 소명 기회가 실질적으로 보장되지 않은 점을 중심으로 다퉜습니다. 인사위원회 회의록과 통지 시점을 대조해 절차적 하자를 입증했습니다.
구제신청 인용 · 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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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간 계약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드래그얼롱 조항의 해석이 쟁점이었습니다. 계약 체결 당시 이메일 협의 기록 400여 건을 시간순으로 편철해 당사자 의사를 소명했고, 청구액의 82%가 인용되었습니다.
일부 승소 · 청구액 82%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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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 사용금지 가처분 인용
유사 상표의 실제 시장 혼동 사례를 소비자 문의 기록으로 수집해 제출했습니다. 가처분 인용 후 본안 소송 없이 상대방이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가처분 인용
“증거는 모으는 것이 아니라 순서대로 세우는 일입니다. 같은 자료도 배열이 달라지면 결론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