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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변호사를 바꾸지 않습니다
상담한 변호사가 판결까지 맡습니다. 사건이 길어져도, 담당자가 바뀌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는 일은 만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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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회 경과를 먼저 알립니다
진행 상황이 없는 주에도 “변동 없음”을 알립니다. 의뢰인이 가장 불안한 시점은 아무 연락이 없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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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건에서 양측을 대리하지 않습니다
이해충돌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수임을 거절합니다. 2025년에만 이 사유로 41건을 돌려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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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은 착수 전에 확정합니다
착수금·성공보수·실비를 항목으로 나눠 서면화합니다. 추가 청구가 가능한 조건도 계약서에 미리 적습니다.
- 2009
서초동에 변호사 3인으로 법무법인 정도 설립.
- 2013
기업법무팀 신설. 월 정액 자문 제도 도입.
- 2017
누적 수임 1,000건. 부동산·건설팀 분리.
- 2021
법원로 사옥 8층으로 이전. 변호사 11인 체제.
- 2024
지식재산팀 신설. 기업 자문 고객사 80곳 돌파.
- 2026
변호사 14인 · 누적 수임 3,200건.
03 — Office
사무소
서초 법원로 사옥 8층 전체를 사용합니다. 상담실 4실은 모두 방음 처리되어 있습니다.
“정도(正道)는 빠른 길이 아니라, 나중에 되돌아가지 않아도 되는 길이라는 뜻으로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