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나가면 30m마다 멈춰서 짖던 아이
- 문제
- 자전거와 킥보드가 지나갈 때 리드줄을 당기며 짖음. 보호자가 팔을 다칠 정도로 힘이 셌습니다.
- 접근
- 짖기 직전 거리를 재서 ‘반응 거리 18m’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그 밖에서만 간식을 주며 둔감화를 8주간 반복했습니다.
- 기록
- 12주차 반응 거리 4m. 짖음은 남아 있지만 보호자가 방향을 바꾸면 따라옵니다.
Selected — 03
“고쳐준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줄었는지만 적습니다.
Method
무엇에 반응하는지보다 몇 미터에서 반응하는지를 먼저 기록합니다. 그 숫자가 훈련의 시작점입니다.
훈련소에서만 되는 행동은 집에서 사라집니다. 12주 중 최소 4회는 보호자가 직접 리드줄을 잡습니다.
후퇴한 주차를 지우면 다음 사람이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기록은 그대로 공개합니다.
Field
900평 실외장과 실내 200평. 우천 시 실내에서 같은 과정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