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 Inspection
적입 전에
세 가지를 찍습니다
클레임의 대부분은 “보냈다·안 왔다”에서 생깁니다. 사진 세 장이면 대부분 끝납니다.
- 01 빈 컨테이너 내부 — 파손·습기·이물 확인
- 02 적입 완료 상태 — 화물 배치와 고박 상태
- 03 실(Seal) 번호 근접 — 번호가 읽히는 각도로
세 장은 선적 당일 바이어에게 B/L 사본과 함께 전송됩니다.
Network
콘솔 마감 요일과 평균 항해일수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납기 역산은 여기서 시작합니다.
01 — Routes
항해일수는 2025년 실적 중앙값입니다. 성수기(9~11월)는 2~4일 늘어납니다.
| 출발 | 도착 | 항해 | 콘솔 마감 | 주 운항 |
|---|---|---|---|---|
| 부산 | 호치민 | 6일 | 화 15:00 | 3회 |
| 부산 | 자카르타 | 11일 | 수 15:00 | 2회 |
| 인천 | 마닐라 | 7일 | 화 12:00 | 2회 |
| 부산 | 램차방 | 9일 | 수 15:00 | 2회 |
| 부산 | 제벨알리 | 22일 | 월 15:00 | 1회 |
| 부산 | 담맘 | 26일 | 월 15:00 | 1회 |
| 부산 | 만사니요 | 19일 | 목 12:00 | 1회 |
| 부산 | 발파라이소 | 31일 | 목 12:00 | 1회 |
02 — Warehouse
동남아 항로 전담. 랙 1,860 파렛트 위치를 운영하며 온도 관리 구역은 없습니다.
중동·중남미 장거리 항로 전담. FCL 적입 작업장을 별도로 둡니다.
1 CBM부터 접수합니다. 마감 시각 이후 반입분은 다음 차수로 넘어갑니다.
03 — Inspection
클레임의 대부분은 “보냈다·안 왔다”에서 생깁니다. 사진 세 장이면 대부분 끝납니다.
세 장은 선적 당일 바이어에게 B/L 사본과 함께 전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