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맡는 현장을 세 곳으로 제한합니다. 담당자가 매일 현장에 갈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여백스튜디오는 2016년 연남동 9평 원룸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다섯 명이 서울에서 주거와 작은 상업공간을 설계하고 시공합니다.
저희는 스타일을 먼저 정하지 않습니다. 몇 시에 일어나는지, 물건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집에서 가장 오래 머무는 자리가 어디인지를 먼저 묻습니다. 그 답이 도면을 결정합니다.
시공은 직영으로 진행합니다. 목공·전기·설비 팀이 10년 가까이 같은 사람들이라, 도면에 없는 부분에서 판단이 필요할 때 전화 한 통으로 정리됩니다.
인계 직전의 성북동 현장. 짐이 들어오기 전 이 상태를 항상 촬영해 둡니다.
붙박이와 주방 가구는 사내 도면으로 제작합니다. 목공 팀이 10년째 같은 사람들입니다.
02 — Team
구성
- 설립
- 2016년 3월 · 서울 종로구 계동
- 구성원
- 5명 (설계 2 · 시공관리 2 · 운영 1)
- 등록
- 실내건축공사업 제0000호
- 동시 진행
- 최대 3개 현장
- 작업 범위
- 서울 전역 · 경기 일부 (판교 · 일산 · 분당)
- 보증
- 준공 후 1년 · 하자 접수 2일 내 방문
| 구분 | 범위 | 평당 기준 |
|---|---|---|
| 부분 시공 | 주방 · 욕실 · 수납 등 일부 | 협의 |
| 전체 리모델링 | 철거부터 마감·조명까지 | 230만 원~ |
| 가구 제작 포함 | 붙박이 · 주방 가구 제작 | 280만 원~ |
| 상업공간 | 설계 + 시공 + 집기 | 별도 견적 |
| 설계만 | 도면 · 3D · 자재 리스트 | 350만 원~ |
거주 중에도 공사가 가능한가요?
부분 시공은 가능합니다. 전체 리모델링은 철거와 도장 과정에서 분진이 많아 권하지 않습니다. 이사 일정이 어려우시면 구간을 나눠 2회로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견적은 언제 확정되나요?
실측과 도면 확정 후에 나옵니다. 상담 단계에서는 평형과 범위 기준의 개략 금액만 안내드리고, 확정 견적서에는 자재명과 수량을 항목별로 적습니다.
자재를 직접 고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자재 리스트를 드리고 함께 쇼룸을 방문합니다. 직접 구매하신 자재를 시공만 맡기시는 경우 시공비만 청구하며, 해당 자재의 하자는 보증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공사가 밀리면 어떻게 되나요?
착공 전에 일정표를 드리고, 주 2회 진행률을 공유합니다. 저희 사유로 3일 이상 지연되면 지연 일수만큼 잔금에서 조정합니다.
서울 외 지역도 가능한가요?
판교·일산·분당까지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매일 현장에 갈 수 있는 거리를 기준으로 정했습니다. 그 외 지역은 설계만 맡는 형태로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