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ique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세 시

47회 동안 프린트 1,840점이 벽에 걸렸습니다. 잘 찍었다는 말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무엇이 보이는지만 이야기합니다.

누적 회차
47
걸린 프린트
1,840
평균 참석
22
평균 시간
128

How it works

세 시간 동안
일어나는 일

15:0030분

벽에 걸기

가져온 프린트를 이름 없이 겁니다. 누구 작품인지 모르는 채로 시작합니다.

15:3060분

말없이 보기

한 시간 동안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각자 메모지에 보이는 것만 적어 프린트 아래에 붙입니다.

16:3060분

메모 읽기

작가가 자기 프린트 앞에 서서 붙은 메모를 소리 내어 읽습니다. 그 다음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17:3030분

다음 회차 정하기

다음 달 주제를 정합니다. 정하지 않는 달도 있습니다. 주제가 없을 때 더 잘 나오기도 합니다.

Records

지난 회차 기록

게시판에서 보기
붉은 조명이 켜진 복도 끝의 어두운 문
gallery-01.webp1600×900 · 16:9 · 47회 Dark corridor bathed in deep safelight red #BF541D, a closed door at the far end, textured wall catching the glow, no signage or lettering anywhere, 35mm, moody and quiet

47회 — 주제 없음

흑백 프린트 12점, 컬러 6점. 인화지 등급 이야기로 두 시간을 넘겼습니다.

2026-07-25 · 참석 26명

빛으로 가득 찬 흰 벽의 빈 방
gallery-03.webp1600×900 · 16:9 · 46회 Empty white room flooded with soft even light, bare walls and a plain floor, one thin shadow line at the corner, extremely high key, faint terracotta #BF541D warmth, 24mm, clean and quiet

46회 — 「밝은 것」

과노출을 일부러 밀어붙인 프린트가 많았습니다. 하이키 인화의 수세 시간이 화제였습니다.

2026-06-27 · 참석 19명

붉은 조명이 켜진 좁은 통로가 소실점으로 이어지는 세로 사진
portrait-01.webp900×1350 · 2:3 · 45회 Vertical shot of a narrow corridor lined with vertical red-lit slats receding to a vanishing point, deep terracotta #BF541D glow, no signage, symmetrical composition, 35mm, graphic and hypnotic

45회 — 「반복」

같은 장소를 열두 번 찍어 온 회원의 시리즈가 오래 논의됐습니다.

2026-05-30 · 참석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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