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찍는 사람이
직접 만듭니다

열두컷은 서울 마포의 웨딩 스튜디오가 격월로 펴내는 사진 매거진입니다. 외주 기자가 없고, 촬영한 사람이 글도 씁니다.

Principle

촬영 원칙 셋

01

연출을 먼저 말하지 않는다

포즈를 지시하는 대신 동선을 만듭니다. 자세를 만들어 찍은 사진은 7년 뒤에 보면 대부분 어색합니다.

02

보정은 색만 만진다

형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팔을 줄이거나 턱선을 깎지 않고, 조명과 각도로 해결합니다.

03

원본을 전부 드린다

고르지 않은 컷도 전부 드립니다. 우리 눈에 별로였던 사진이 정작 가족에겐 제일 좋을 때가 많습니다.

미러볼 표면의 거울 조각들이 클로즈업돼 있다

Team

네 사람이 만듭니다

촬영 두 명, 편집 한 명, 디자인 한 명. 한 호를 만드는 데 여덟 주가 걸리고 그중 다섯 주는 촬영에 씁니다. 광고는 받지 않습니다.

  • 촬영 진세경 · 오현우
  • 편집 남지운
  • 디자인 백로아
  • 인쇄 파주 ○○인쇄 (4년째)

Booking

촬영 문의

매거진과 별개로 웨딩 촬영도 받습니다. 한 달에 네 건까지만 진행합니다.

촬영 상품과 가격
구분구성시간가격
스튜디오실내 촬영 · 원본 전량 · 보정 30장4시간128만원
야외로케 1곳 · 원본 전량 · 보정 40장5시간164만원
본식준비부터 폐백까지 · 보정 80장종일212만원
앨범210×280mm · 40p · 하드커버4주 제작48만원

표시 금액은 부가세 포함입니다. 매거진 정기구독자는 앨범 제작비를 20% 할인해 드립니다.

Contact

한 달에
네 건만 받습니다

예식일을 남겨 주시면 가능 여부를 이틀 안에 회신합니다.

보내주신 정보는 회신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