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석고 장식이 남아 있는 예배당 천장을 올려다본 모습
detail-01.webp1000×1000 · 1:1 · 소개 페이지 헤더 Upward view of a pale white plaster chapel ceiling with restrained ornament, soft even daylight, symmetrical composition, off-white palette with a faint amethyst #71487E cast, 24mm lens, calm and airy

교회 소개

About Saegil

스무 명으로
시작했습니다

1998년 3월, 응암동 상가 건물 2층. 그때 모인 스무 명 중 아홉 명이 지금도 이 교회에 있습니다.

01 — Story

27년의 기록

교회가 커지면 나눠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2009년 교인이 900명을 넘었을 때 세 가정을 인근 개척 교회로 파송했고, 그 교회는 지금도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건물은 두 번 옮겼습니다. 2003년 응암동 단독 건물로, 2015년 지금 자리로. 두 번 다 반경 1.2km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교인이 걸어서 올 수 있는 거리를 지키는 것이 저희에게는 규모보다 중요했습니다.

세 가지 원칙

첫째, 예배는 정시에 시작하고 65분 안에 마칩니다. 둘째, 소그룹은 12명을 넘기지 않습니다. 셋째, 재정 내역은 매달 첫째 주에 전 교인에게 공개합니다. 27년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재정 공개 게시판 보기
흰 회벽에 아치 형태의 빛이 나란히 드리운 예배당 복도
about-01.webp1920×1080 · 16:9 · 소개 본문 Minimal architectural detail of white plaster arches inside a chapel corridor, soft raking daylight creating clean geometric shadows, generous negative space, off-white and pale amethyst #71487E tones, 50mm lens, quiet contemplative mood

02 — People

섬기는 사람들

담임목사를 포함해 사역자 6명, 장로 7명, 안수집사 22명이 함께 섬깁니다.

담임목사

한도현 목사

2011년 부임.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수원에서 12년간 부목사로 섬겼습니다. 수요 성경공부와 새가족반을 직접 인도합니다.

교육목사

서지연 목사

2019년 부임. 영유아부부터 중고등부까지 다음 세대 전체를 맡고 있습니다. 방과후 공부방을 처음 제안했습니다.

행정·재정

오세중 장로

2004년 임직. 매달 첫째 주 재정 보고서를 작성해 게시판에 올립니다. 건축 관련 실무도 담당했습니다.

03 — Timeline

지나온 자리

창립 초기부터 써 온 낡은 악보가 어두운 피아노 보면대 위에 펼쳐져 있다
feature-03.webp800×600 · 4:3 · 연혁 섹션 Aged hymn score open on the music desk of a dark upright piano in a dim room, only the paper catching light, deep brown and near-black tones with a muted amethyst #71487E cast, 85mm lens, archival and quiet
  • 19983월응암동 상가 2층에서 창립첫 주일 출석 20명
  • 200311월응암로 단독 건물로 이전본당 220석
  • 20094월세 가정 파송, 인근 개척 지원3년간 재정 지원 병행
  • 20159월현재 예배당으로 이전본당 480석 · 지하 다목적실 신설
  • 20165월목요 나눔밥상 시작2026년 8월 누적 9,800식
  • 20212월응암 돌봄 결연 시작현재 34가정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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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간이
궁금하시다면

주일 예배부터 새벽 기도까지 일주일 전체 일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주일 1부
오전 9:00
주일 2부
오전 11:00
수요일
저녁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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