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한도현 목사
2011년 부임.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수원에서 12년간 부목사로 섬겼습니다. 수요 성경공부와 새가족반을 직접 인도합니다.
01 — Story
교회가 커지면 나눠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2009년 교인이 900명을 넘었을 때 세 가정을 인근 개척 교회로 파송했고, 그 교회는 지금도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건물은 두 번 옮겼습니다. 2003년 응암동 단독 건물로, 2015년 지금 자리로. 두 번 다 반경 1.2km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교인이 걸어서 올 수 있는 거리를 지키는 것이 저희에게는 규모보다 중요했습니다.
첫째, 예배는 정시에 시작하고 65분 안에 마칩니다. 둘째, 소그룹은 12명을 넘기지 않습니다. 셋째, 재정 내역은 매달 첫째 주에 전 교인에게 공개합니다. 27년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재정 공개 게시판 보기
02 — People
담임목사를 포함해 사역자 6명, 장로 7명, 안수집사 22명이 함께 섬깁니다.
담임목사
2011년 부임.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수원에서 12년간 부목사로 섬겼습니다. 수요 성경공부와 새가족반을 직접 인도합니다.
교육목사
2019년 부임. 영유아부부터 중고등부까지 다음 세대 전체를 맡고 있습니다. 방과후 공부방을 처음 제안했습니다.
행정·재정
2004년 임직. 매달 첫째 주 재정 보고서를 작성해 게시판에 올립니다. 건축 관련 실무도 담당했습니다.
03 — Timeline
Next
주일 예배부터 새벽 기도까지 일주일 전체 일정을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