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소개

진료 한 건에
평균 18분

짧게 보고 많이 보는 대신, 한 번에 제대로 보는 쪽을 택했습니다. 2017년부터 연남동에서 같은 방식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흰 담요 위에 앉아 카메라 쪽을 바라보는 크림색 강아지
portrait-01.webp900×1350 · 2:3 · 세로 포트레이트 Soft vertical portrait of a cream coloured puppy sitting on a white blanket, high key pastel lighting, very shallow depth of field, airy off-white and pale periwinkle #4468CE palette, 85mm lens, calm and tender mood

Principle

보호자가
이해하고 나가는 진료

검사 수치를 읽어 주는 것과 이해시키는 것은 다릅니다. 루미는 결과지를 출력해 한 줄씩 짚어 드립니다. 이해하지 못한 채 동의한 치료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2017년 개원 이후 12,400건을 진료했고, 보호자 88%가 다시 찾아 주셨습니다. 같은 보호자가 두 번째 아이를 데리고 오시는 일이 늘어난 것이 저희가 가장 신뢰하는 지표입니다.

의료진 보기
개원
2017
평균 진료 시간
18
진료 과목
7
야간 진료
21시까지

Rules

지키는
네 가지

개원 때 정해 두고 8년째 바꾸지 않은 원칙입니다.

  • 01

    비용을 먼저 말합니다

    검사와 처치를 권하기 전에 항목별 금액을 안내합니다. 동의 없이 추가되는 항목은 없습니다.

  • 02

    상담한 사람이 집도합니다

    수술 상담을 한 수의사가 그대로 수술과 회복 관리를 맡습니다. 중간에 담당이 바뀌지 않습니다.

  • 03

    과잉 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필요 없는 항목은 빼고 권합니다. 판단이 애매하면 원내 수의사 4인이 함께 판독합니다.

  • 04

    퇴원 후에도 연락합니다

    수술·처치 후 3일 안에 담당 수의사가 직접 전화드려 경과를 확인합니다.

보호자의 두 손이 강아지의 앞발을 조심스럽게 받쳐 들고 있는 모습
detail-01.webp800×600 · 4:3 · 케어 디테일 Close-up of two open hands gently cradling a small dog's front paws, soft natural window light, pastel cream and pale periwinkle #4468CE tones, shallow depth of field, 50mm lens, tender and trusting mood, no faces

Facility

공간을
나눠 두었습니다

2층 전체 62평을 쓰고 있습니다. 소리와 냄새가 섞이지 않도록 구역을 나눴습니다.

  • 고양이 전용 대기실 · 진료실강아지 동선과 완전히 분리했습니다. 페로몬 디퓨저를 상시 가동합니다.
  • 독립 수술실과 회복실수술 중 활력 모니터링, 회복실 온열 케이지 6칸을 운영합니다.
  • 원내 검사실혈액·요·세포 검사와 디지털 방사선, 초음파를 당일에 처리합니다.
  • 격리 입원실전염성 질환이 의심되는 아이는 별도 공조 구역에서 관리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수술하라던 슬개골을,
여기서는 6개월 관리부터 해 보자고 하셨어요.”

김도현 보호자 · 말티즈 ‘하루’ 4세

Reservation

먼저 이야기부터
들려주세요

증상이 애매해도 괜찮습니다. 언제부터, 어떤 상황에서 그러는지만 알려 주시면 됩니다.

접수 후 30분 이내에 확인 전화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