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 90 minutes
90분의
순서
체중 5kg 미만 기준입니다. 털 상태에 따라 15분 내외로 달라집니다.
- 00 – 10분 상태 확인 · 엉킴과 피부 체크
- 10 – 30분 목욕 · 저자극 샴푸 2회
- 30 – 55분 룸 드라이 · 브러싱
- 55 – 85분 클리핑 · 시저링
- 85 – 90분 발톱 · 귀 · 마무리 사진
Yeonnam-dong · Seoul
대기 케이지를 두지 않았습니다. 예약한 시간에 한 마리씩 들어와 전담 미용사와 90분을 보내고 돌아갑니다.
01 — Why quiet
드라이 소음과 낯선 개들의 짖음은 겁이 많은 아이를 굳게 만듭니다. 몸이 굳으면 미용사는 더 오래 붙잡아야 하고, 시간이 늘어날수록 아이는 더 지칩니다. 뮤트는 그 순서를 끊기 위해 예약을 겹치지 않게 잡습니다.
앞 예약이 끝나고 15분 뒤에 다음 예약을 받습니다. 마주치는 개가 없습니다.
룸 드라이어를 기본으로 쓰고, 마무리만 핸드 드라이로 짧게 잡습니다.
목욕부터 마무리 컷까지 한 사람이 맡습니다. 중간에 사람이 바뀌지 않습니다.
피부·발톱·귀 상태를 사진과 함께 메모로 남겨 다음 방문 때 이어서 봅니다.
02 — 90 minutes
체중 5kg 미만 기준입니다. 털 상태에 따라 15분 내외로 달라집니다.
03 — Course
C-01
목욕과 드라이, 발톱·귀 정리까지. 컷 없이 위생만 잡습니다.
C-02
스파 배스에 얼굴과 발 라인 정리를 더합니다. 전체 컷은 하지 않습니다.
C-03
전체 클리핑과 시저링까지. 원하는 길이를 사진으로 먼저 맞춥니다.
“미용실 다녀오면 이틀은 숨어 있던 아이인데,
여기서는 나오자마자 물을 마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