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 Course Care
새벽 네 시 반에
하루가 시작됩니다
첫 팀이 티오프하기 두 시간 반 전에 코스 관리팀이 나갑니다. 그린을 깎고, 홀컵 위치를 옮기고, 벙커를 다시 정리합니다. 라운드 중에는 어떤 장비도 코스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04:30 그린 예초 · 홀컵 이동 (매일 위치 변경)
- 05:20 벙커 정비 · 티잉그라운드 마킹
- 07:00 첫 팀 티오프
- 19:00 급수 · 배토 · 익일 준비
Gyeonggi · Yeoju · Since 1998
팀 간격을 8분으로 둡니다. 하루에 받을 수 있는 팀 수는 줄었지만, 18홀을 네 시간 십 분에 끝내실 수 있습니다.
NO. 7 — Valley Course05:42 AM
01 — Club
1998년 개장 이후 스물여덟 해 동안 한 가지 원칙만 지켰습니다. 하루에 받는 팀 수를 늘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팀 간격을 7분에서 8분으로 늘린 2011년, 연간 내장객이 4,200명 줄었습니다. 그해 회원 재계약률은 오히려 6% 올랐습니다.
그린은 벤트그래스 A1/A4 혼합, 페어웨이는 중지입니다. 코스 관리 인력 42명이 상주하며 그린 스피드를 연중 3.0m 안팎으로 유지합니다. 겨울에도 그린을 얼리지 않기 위해 열여덟 개 홀 전체에 지중난방을 깔았습니다.
클럽하우스는 2019년에 다시 지었습니다. 라커는 회원 한 분당 한 칸씩 배정되고, 방문객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출입구를 나눴습니다.
02 — Course Care
첫 팀이 티오프하기 두 시간 반 전에 코스 관리팀이 나갑니다. 그린을 깎고, 홀컵 위치를 옮기고, 벙커를 다시 정리합니다. 라운드 중에는 어떤 장비도 코스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03 — Course
Nine 01
계곡을 따라 낮게 흐릅니다. 세 번째 홀부터 여섯 번째 홀까지 오르막이 이어지고, 바람을 거의 타지 않아 스코어가 가장 잘 나오는 나인입니다.
Nine 02
아홉 홀 중 여섯 홀에 물이 걸립니다. 네 번째 홀 아일랜드 그린이 이 클럽의 시그니처이고, 회원 라운드에서도 이 홀에서만 평균 타수가 1.4타 올라갑니다.
Nine 03
세 나인 중 가장 늦게 만들어졌습니다. 능선을 따라 오르내리며 마지막 두 홀에서 클럽하우스가 내려다보입니다. 그린이 넓고 언듈레이션이 큽니다.
“여기서는 캐디가 다음 홀로 가자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그게 회비를 계속 내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