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gi · Yeoju · Since 1998

앞 팀을
기다리지 않는
라운드

팀 간격을 8분으로 둡니다. 하루에 받을 수 있는 팀 수는 줄었지만, 18홀을 네 시간 십 분에 끝내실 수 있습니다.

Holes
27홀
Yardage
7,102 yds
Interval
8분
새벽 안개가 내려앉은 페어웨이클럽 그린과 붉은 홀 깃대
hero.webp 2400×1350 · 16:9 · 히어로 풀블리드 Wide low-key photograph of a golf green at dawn swallowed by dense fog, a single red pin flag standing at the centre of the frame, silhouetted trees dissolving into grey mist on both sides, no sky detail, deeply desaturated bottle green #0E3B2E and cool grey palette, 50mm lens, fine grain, still and reverent atmosphere, no people

NO. 7 — Valley Course05:42 AM

27
Valley · Lake · Hill
8
팀 간격
96%
회원 부킹 성공률
42
상주 코스 관리 인력

01 — Club

잔디를 먼저
생각합니다

1998년 개장 이후 스물여덟 해 동안 한 가지 원칙만 지켰습니다. 하루에 받는 팀 수를 늘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팀 간격을 7분에서 8분으로 늘린 2011년, 연간 내장객이 4,200명 줄었습니다. 그해 회원 재계약률은 오히려 6% 올랐습니다.

그린은 벤트그래스 A1/A4 혼합, 페어웨이는 중지입니다. 코스 관리 인력 42명이 상주하며 그린 스피드를 연중 3.0m 안팎으로 유지합니다. 겨울에도 그린을 얼리지 않기 위해 열여덟 개 홀 전체에 지중난방을 깔았습니다.

클럽하우스는 2019년에 다시 지었습니다. 라커는 회원 한 분당 한 칸씩 배정되고, 방문객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출입구를 나눴습니다.

서리 내린 페어웨이 위로 오래된 참나무 가지가 드리운 새벽 풍경
about-01.webp1920×1080 · 16:9 · 섹션 풀블리드 Cinematic wide shot of a frost-covered fairway at first light, the bare silhouette of an ancient oak arching across the upper left, low sun burning through haze on the horizon, long blue shadows across the turf, muted bottle green #0E3B2E and pewter palette with a thin band of antique gold light, 35mm lens, quiet and stately, no people

02 — Course Care

새벽 네 시 반에
하루가 시작됩니다

첫 팀이 티오프하기 두 시간 반 전에 코스 관리팀이 나갑니다. 그린을 깎고, 홀컵 위치를 옮기고, 벙커를 다시 정리합니다. 라운드 중에는 어떤 장비도 코스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04:30 그린 예초 · 홀컵 이동 (매일 위치 변경)
  • 05:20 벙커 정비 · 티잉그라운드 마킹
  • 07:00 첫 팀 티오프
  • 19:00 급수 · 배토 · 익일 준비

03 — Course

세 개의 나인

안개 낀 밸리 코스 페어웨이와 늘어선 침엽수
feature-01.webp800×600 · 4:3 · 밸리 코스 Misty morning fairway framed by dark conifers, layered fog receding into pale poplars on the ridge, muted sage and pewter palette, soft flat light with no sun, bottle green #0E3B2E shadows, 85mm lens, painterly compression, no people

Nine 01

밸리 코스

계곡을 따라 낮게 흐릅니다. 세 번째 홀부터 여섯 번째 홀까지 오르막이 이어지고, 바람을 거의 타지 않아 스코어가 가장 잘 나오는 나인입니다.

Par
36
Yards
3,412
Bunkers
19
갈퀴 자국이 선명한 레이크 코스의 흰 모래 벙커
feature-02.webp800×600 · 4:3 · 레이크 코스 Overhead detail of a large white sand bunker with perfectly concentric rake lines, a single golf ball resting near the lip, sharp grass edge cutting a curve across the frame, cool overcast light, bottle green #0E3B2E turf against pale silica sand, 50mm lens, graphic and precise

Nine 02

레이크 코스

아홉 홀 중 여섯 홀에 물이 걸립니다. 네 번째 홀 아일랜드 그린이 이 클럽의 시그니처이고, 회원 라운드에서도 이 홀에서만 평균 타수가 1.4타 올라갑니다.

Par
36
Yards
3,690
Bunkers
24
숲으로 둘러싸인 힐 코스의 넓은 그린
feature-03.webp800×600 · 4:3 · 힐 코스 Wide undulating green framed by mature deciduous trees on the ridge line, soft mounding sculpting the approach, even overcast light with no harsh shadow, restrained bottle green #0E3B2E and olive palette, 50mm lens, calm parkland character, no people

Nine 03

힐 코스

세 나인 중 가장 늦게 만들어졌습니다. 능선을 따라 오르내리며 마지막 두 홀에서 클럽하우스가 내려다보입니다. 그린이 넓고 언듈레이션이 큽니다.

Par
36
Yards
3,558
Bunkers
21

“여기서는 캐디가 다음 홀로 가자고 재촉하지 않습니다.
그게 회비를 계속 내는 이유입니다.”

정회원 이성우 · 2004년 입회

Reservation

회원권 상담은
방문으로 받습니다

코스를 한 번 걸어보시고 결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상담 예약을 하시면 카트로 27홀 전체를 돌아본 뒤 클럽하우스에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