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we work
시험 인쇄 없이
파는 판은 없습니다
최종 에디션을 찍기 전에 평균 아홉 장을 버립니다. 잉크 농도와 스퀴지 압력이 맞을 때까지 작가와 같이 서서 봅니다.
Artists
작품을 위탁받아 파는 방식이 아닙니다. 작가가 성수 작업장에 직접 와서 시험 인쇄부터 최종 에디션까지 같이 찍습니다.
How we work
최종 에디션을 찍기 전에 평균 아홉 장을 버립니다. 잉크 농도와 스퀴지 압력이 맞을 때까지 작가와 같이 서서 봅니다.
Selected
임하연
165,000원
정세인
320,000원
김로아
48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