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01
영양 반딧불이 야영
국제밤하늘보호공원. 국내에서 가장 어두운 곳이고, 여름에는 반딧불이가 같이 보입니다.
248,000원
Byeoldam Travel · Est. 2021
광해 등급 3 이하 지역으로만 갑니다. 천문지도사가 동행해 오늘 뜨는 별자리를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신월 ±3일 출발정원 12명망원경 6대흐리면 전액 환불
01 — Tours
전부 1박 2일이고, 출발일은 달이 없는 주에만 잡습니다. 날씨로 관측이 무산되면 숙박비를 제외한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TOUR—01
국제밤하늘보호공원. 국내에서 가장 어두운 곳이고, 여름에는 반딧불이가 같이 보입니다.
248,000원
TOUR—02
해발 1,330m. 구름이 아래에 깔려서, 시내가 흐려도 여기는 맑은 날이 많습니다.
286,000원
TOUR—03
은하수는 안 보이지만 달이 가장 잘 보이는 주에 갑니다. 별을 못 봐도 실망하지 않는 일정.
98,000원
02 — Course
영양 반딧불이 야영 기준입니다. 다른 상품도 뼈대는 같습니다.
03 — Nights
04 — When
은하수 중심부가 밤하늘에 떠 있는 시간을 월별로 정리했습니다. 가장 긴 달은 7월이고, 12월~2월에는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보라색 막대(7월)가 가장 깁니다. 다만 7~8월은 장마와 태풍이 겹쳐서 실제 관측 성공률은 6월과 9월이 더 높습니다.
“눈으로 은하수를 본 게 처음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본 것보다 훨씬 흐릿한데,
그래서 더 오래 봤어요.”
05 — FAQ
출발 전에 취소되면 전액 환불입니다. 현지에 도착한 뒤 구름이 걷히지 않으면 숙박·식사비를 제외한 프로그램 비용(1인 12만 원)을 돌려드리고, 다음 회차 30% 할인권을 함께 드립니다. 지난 3년간 214회 중 47회가 이 경우였습니다.
아무것도 안 가져오셔도 됩니다. 8인치 돕소니안 4대, 굴절 2대, 삼각대 6개, 적색 헤드랜턴을 전부 준비합니다. 본인 장비를 가져오시는 것도 환영이고, 세팅을 도와드립니다.
만 8세부터 가능합니다. 다만 관측이 밤 11시까지 이어지고 산 위가 춥습니다. 초등 저학년이라면 당일 일정인 '보름달 걷기'를 먼저 권해 드립니다.
괜찮습니다. 스마트폰 야간 모드로도 은하수가 찍힙니다. 삼각대에 올리고 노출을 10초로 잡는 것까지 옆에서 봐 드립니다. 카메라가 있으시면 설정값을 같이 잡아 드립니다.
혼자 오시는 분이 전체의 40% 정도입니다. 글램핑 텐트는 1인 배정도 가능하고(추가 4만 원), 산장은 성별로 나눠 배정합니다.
Departure
출발일이 확정되면 메일로 먼저 알려 드립니다. 신월 주간은 보통 공지 후 사흘 안에 마감됩니다.
알림은 월 1~2회 발송하고, 언제든 한 번의 클릭으로 해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