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플로우 자동화 · 2026 업데이트
흩어진 팀 업무를
하나의 흐름으로
요청 접수 · 승인 · 배포까지, 매주 반복되는 27가지 업무를 코드 없이 연결합니다. 도입 3주면 팀 전체가 씁니다.
- 도입 팀
- 1,240개
- 월 자동화 실행
- 380만 건
- 1인당 절감 시간
- 6.5시간 / 주
- 평균 도입 기간
- 3주
01 — Features
도구를 늘리지 않고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쓰던 도구는 그대로 둡니다. 플로우데스크는 그 사이를 잇는 규칙만 담당합니다. 연동 커넥터 48종을 기본 제공합니다.
기능 전체 비교표-
F—01
드래그로 만드는 워크플로우
조건 분기, 지연 실행, 반복 루프를 블록으로 조립합니다. 평균 제작 시간 11분.
feature-01.webp1600×900 · 16:9 · 기능 1 Neon corridor of vertical violet #7B5CFF and magenta light bars receding into darkness, perfect one point perspective, glossy black floor reflection, volumetric haze, cinematic 24mm, deep contrast -
F—02
실행 로그를 다 보여줍니다
어느 단계에서 몇 초 걸렸는지, 왜 멈췄는지 단계별로 기록합니다. 90일 보관.
feature-02.webp1600×900 · 16:9 · 기능 2 Abstract data visualization of glowing cyan dot particles forming a smooth wave field over deep black, shallow depth of field, technical and calm, subtle violet #7B5CFF rim light, macro render -
F—03
권한은 팀 단위로
실행 권한과 조회 권한을 나눕니다. 감사 로그는 CSV로 내려받습니다.
-
F—04
실패하면 바로 알립니다
3회 재시도 후에도 실패하면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 평균 감지 42초.
02 — How it works
규칙 하나가
이렇게 돕니다
요청 폼 제출 시
모듈 소유자 기준
2시간 초과 시 리마인드
금요일 16시 이후 차단
요청자 채널로 전송
- 01
템플릿에서 고르기
개발·CS·인사 등 62개 템플릿.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 02
쓰던 도구 연결
커넥터 48종. 사내 시스템은 웹훅으로 붙입니다.
- 03
켜고 지켜보기
첫 주는 알림만, 익숙해지면 자동 실행으로 전환합니다.
“배포 요청을 사람이 옮겨 적던 걸 없앴습니다.
스프린트마다 이틀씩 벌었어요.”
03 — Connect
48종 커넥터,
사내 시스템은 웹훅으로
메신저·이슈트래커·인사시스템·사내 API까지 붙습니다. 응답이 늦는 시스템은 큐에 쌓아 재시도합니다.
- 메신저 알림 · 승인 버튼 · 스레드 회신
- 이슈트래커 티켓 생성 · 상태 동기화
- 인사·근태 입퇴사 계정 자동 처리
- 사내 API 웹훅 · 시그니처 검증 · 재시도 5회
05 — FAQ
자주 묻는 질문
개발자 없이도 만들 수 있나요?
네. 블록을 끌어다 놓는 방식이라 조건문 개념만 알면 충분합니다. 실제 도입 팀의 68%가 비개발 직군에서 첫 워크플로우를 만들었습니다. 복잡한 분기는 온보딩 세션에서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기존 도구를 다 바꿔야 하나요?
아닙니다. 쓰던 도구는 그대로 두고 그 사이만 연결합니다. 커넥터가 없는 사내 시스템은 웹훅으로 붙이며, 평균 연동 작업은 반나절이면 끝납니다.
실행이 실패하면 어떻게 되나요?
지수 백오프로 3회까지 자동 재시도합니다. 그래도 실패하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고, 해당 실행은 큐에 보관되어 원인 수정 후 이어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국내 리전에 저장하고 전송·저장 구간 모두 암호화합니다. 실행 로그는 요금제에 따라 7일에서 3년까지 보관하며, 언제든 전체 내려받기와 즉시 삭제를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Start free
이번 주 반복 업무부터
덜어보세요
업무 메일 주소만 넣으면 워크스페이스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14일 뒤 자동 결제되지 않습니다.
평균 준비 시간 40초 · 5인 이하 팀은 계속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