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1–3
기초 문법과 화면
HTML 구조와 CSS 레이아웃,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손에 붙입니다.
- 시맨틱 마크업 · 접근성
- Flex · Grid 레이아웃
- DOM 조작과 이벤트
9기 모집 중 · 24명 정원
강의를 다 듣는 게 목표가 아닙니다. 12주 동안 돌아가는 서비스를 세 개 만들고, 매주 금요일 코드 리뷰를 받습니다.
Curriculum
앞의 3주는 문법, 나머지 9주는 만드는 시간입니다. 배운 것을 바로 쓰지 않으면 다음 주에 잊습니다.
Week 1–3
HTML 구조와 CSS 레이아웃,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손에 붙입니다.
Week 4–6
화면을 조각으로 나누고 데이터 흐름을 설계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Week 7–10
4명이 한 팀이 되어 실제 서비스를 만듭니다. 기획부터 배포까지 직접 합니다.
Week 11–12
만든 것을 남에게 설명하는 연습을 합니다. 모의 면접은 현직자가 봅니다.
How it works
새 개념을 배우고 그 자리에서 작은 예제를 만듭니다.
배운 것으로 정해진 화면을 직접 만듭니다. 막히면 조교가 옆에서 봅니다.
현직 개발자가 제출한 코드를 한 줄씩 봅니다. 왜 그렇게 썼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리뷰 받은 부분만 고쳐 다시 제출합니다. 이 반복이 실력이 됩니다.
Team project
주제는 팀이 정합니다. 다만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도 실제로 누군가 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배포와 도메인 연결까지 직접 합니다.
9기 지원하기Voices
“금요일 리뷰가 제일 무서웠는데, 지금 회사에서 PR 올릴 때 그 시간 덕을 봅니다.”
“강의만 듣던 6개월보다 여기 12주에서 만든 게 훨씬 많았어요. 결국 손이 기억하더라고요.”
“팀 프로젝트에서 처음으로 남의 코드를 읽었습니다. 그게 제일 큰 변화였습니다.”
After
71%
수료 후 연락이 닿은 인원만 집계했습니다. 취업 준비를 계속하는 분들은 수료 후에도 스터디룸을 쓰실 수 있습니다.
수료 후에도 계속되는 것
· 기수 슬랙 채널 영구 초대 — 이직 준비할 때 후배들이 먼저 정보를 줍니다.
· 이력서 첨삭 무제한 — 수료 2년 안에는 언제든 다시 봐 드립니다.
· 스터디룸 이용 — 평일 저녁 예약제로 열려 있습니다.
FAQ
8기 수료생 24명 중 17명이 비전공자였습니다. 다만 개강 전 2주 동안 제공되는 사전 학습 자료는 반드시 끝내고 오셔야 합니다. 이걸 건너뛰면 3주차부터 힘들어집니다.
저녁반은 평일 19시부터 22시까지 주 4회입니다. 다만 주말에 과제와 리뷰 반영 시간이 최소 8시간 필요합니다. 실제로 재직 중 수료하신 분이 기수당 5~7명 정도 됩니다.
모든 수업은 녹화됩니다. 다만 금요일 코드 리뷰는 녹화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부득이한 경우 다음 주에 개별 리뷰 시간을 잡아 드립니다.
취업 보장은 하지 않습니다. 대신 수료 후 2년간 이력서 첨삭과 모의 면접을 무제한으로 지원합니다. 수강료 환불은 개강 후 2주 이내에만 가능합니다.
개인 노트북을 권장합니다. 없으신 경우 강의장 데스크탑을 쓰실 수 있지만, 주말 과제를 하시려면 결국 개인 장비가 필요합니다.
Apply
지원서를 넣으시면 30분 온라인 상담을 잡아 드립니다. 지금 상황에 이 과정이 맞지 않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남은 자리 7석 · 정원이 차면 다음 기수 대기 명단으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