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 Texture
물처럼 얇게,
두 번 나눠서
점도를 일부러 낮췄습니다. 한 번에 많이 바르면 겉돌기 때문에 스포이드 반 방울씩 두 번 나눠 바르는 것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 점도묽음
- 흡수빠름
- 유분감거의 없음
- 향무향
Sérum de Muse · No.01
제주 유기농 녹차 180일 발효 원액 72%
물 대신 발효액으로 채웠습니다. 정제수 함량은 12%입니다.
30ml 6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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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Why
세 가지가 겹칠 때 대부분 원인은 하나입니다. 각질층에 물을 붙잡아 둘 것이 부족한 상태. 그래서 채우는 성분이 아니라 붙잡는 성분의 비율을 먼저 정했습니다.
02 — Ingredient
나머지는 그 세 가지가 상하지 않게 지키는 성분입니다.
제주 서귀포 유기농 인증 다원의 일번차만 씁니다. 효모로 180일 발효해 폴리페놀을 저분자화했습니다.
발효액이 붙잡아 둔 물을 밖으로 내보내지 않게 막습니다. 두 성분의 비율은 6:3으로 고정했습니다.
붉음이 올라오는 날을 위해 넣었습니다. 자극이 될 만한 정유 성분은 정제 과정에서 걸러냈습니다.
03 — Texture
점도를 일부러 낮췄습니다. 한 번에 많이 바르면 겉돌기 때문에 스포이드 반 방울씩 두 번 나눠 바르는 것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04 — Record
20–40대 32명이 4주간 매일 저녁에만 사용하고 같은 조명에서 측정했습니다. 자가 평가가 아니라 기기 측정값입니다.
바른 직후의 차이만 느껴지는 단계. 아침 당김이 조금 줄었다는 응답 19명.
세안 후 30초 당김이 사라졌다는 응답 24명. 결 개선은 아직 관찰되지 않음.
화장 들뜸 시각이 평균 2시간 늦어짐. 홍조 지수는 평균 11% 감소.
32명 중 28명이 사용을 이어가겠다고 응답. 4명은 유분감 부족을 이유로 중단.
* 2026년 3–4월, 자사 진행 사용 테스트. 코르네오미터 CM825 측정. 의약품이 아니며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표방하지 않습니다.
05 — How to
세안 후 물기가 남아 있을 때가 가장 좋습니다. 완전히 마른 피부에는 겉돕니다.
먼저 볼과 이마에 얇게 펴고, 20초 뒤 남은 반 방울을 건조한 부위에만 덧바릅니다.
손바닥으로 3초간 감싸면 흡수가 끝납니다. 문지르면 얇은 각질층에 자극이 됩니다.
“향이 없어서 처음엔 심심했습니다.
3주쯤 지나니 그게 이 제품의 성격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06 — Review
별점 평균 4.7 · 총 412건 (2026년 8월 기준)
★★★★★
“세 통째입니다. 겨울에도 이것만 바르면 오후까지 당기지 않아요. 스포이드가 정확히 반 방울씩 나와서 좋습니다.”
★★★★☆
“건성인 저에겐 이것만으로는 부족해서 크림을 꼭 덧발라야 합니다. 대신 자극은 정말 없었어요.”
★★★★★
“예민해서 새 제품 쓰면 늘 뒤집어졌는데 이건 이틀째에도 조용했습니다. 무향인 게 이유인 것 같습니다.”
07 — Full list
함량 순서대로 표기했습니다. 총 14가지입니다.
녹차발효여과물, 정제수, 부틸렌글라이콜, 글리세린, 판테놀, 베타글루칸, 병풀추출물, 1,2-헥산다이올, 알란토인, 잔탄검,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 에틸헥실글리세린, 시트릭애씨드, 소듐시트레이트
Order
개봉 후 6개월 이내 사용을 권합니다. 하루 두 번 기준 약 60일분입니다.
평일 오후 2시 이전 결제 건은 당일 출고합니다. 대부분 다음 날 도착하며, 제주·도서 지역은 하루 더 걸립니다.
개봉하셨어도 수령 후 14일 이내라면 반품하실 수 있습니다. 왕복 배송비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단 1회에 한합니다.
레티놀·살리실산 계열 성분이 없어 사용에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컨디션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팔 안쪽에 먼저 테스트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비타민C 앰플과 동시에 쓰면 서로의 흡수를 방해합니다. 아침·저녁으로 나눠 쓰시는 편이 좋습니다.